tvN 월화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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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예고

 

 

 

 

 

정제윤은 원득이 예사로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하고 눈여겨

 

보기 시작하자 원득은 제윤이

 

현감으로 오고 나서 자신을

 

감시 하는 것에 의문을

 

갖는다.

 

 

 

 

 

 

 

 

궁에서는 김차언이 없는 틈을

 

타서 서원대군을  왕세자로

 

책봉 할려고 하는데.......

 

 

 

 

 

 

 

원득과 홍심은 날이 갈수록

 

깨가 쏟아지자 홍심은 불안해

 

지기 시작하고 기억찾지말고

 

이대로 행복하게 살자고 말한다.

 

 

 

 

 

 

 

절대 잊을수 없는 사랑은

 

이루워 지지 안겠지!!!

 

영원할거 같았던 이들의

 

사랑도 율이 궁으로 돌아가서

 

 서로의 있는 자리 에서

 

 슬퍼하며 그리워 하는

 

이별을 암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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